아무리 생각해도 이 노래는 일개 CM송으로 사용되기에는 곡이 너무 고급스럽습니다. 특히 뮤비 2분 20초부터 시작되는몽환적인 느낌의 편곡과 "우.. 그댄 제법 쉽지 않아 보여, 하지만 느낌이 와요.. 로맨틱하게 초컬릿처럼 오 그렇게 나에게 와요.." 이 브릿지 부분의 음률은 정말 전율스럽습니다.
그래서 찾아봤더니 Bloodshy & Avant 라는 작곡그룹의 곡인데.. 얘네가 장난 아니더군요. 대표곡이 무려.. Britney Spears의 Toxic.. ㄷㄷㄷ 아래 위키 주소. http://en.wikipedia.org/wiki/Bloodshy_&_Avant
Toxic은 처음 듣고.. 어떻게 사람이 이런 노래를 만들 수 있을까 하고 감탄했었습니다. 뭐랄까..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고 하는데.. 이건 아주 새로웠거든요. 이런 새로운 음악을 구성했는데 이게 귀에 착착 달라붙네.. 허허.. 거기에 이게 아이돌이 부르는 노래라니...
우리 나라에서는 아마 X-man에서 댄스 소개할 때 맨날 쓰였던 음악이 아닐까...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윤은혜가 떠오릅니다;;;; 그리고 뮤비도 우주 배경으로 아주 잘 만들었는데.. 제법 브리트니의 노출이 돋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