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6일
요새 만수 좀 조용했죠?
웬일로 좀 조용한가 했더니.. 이런 사고를 치고 다니고 있었습니다.
강만수 장관, 이성태 총재에게 두번 사과한 이유
한국 재정부-보수언론, 국제적 물의
얘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노컷뉴스의 관련기사를 보면,
신제윤, 홍준표, MB 모두모두 강만수 칭찬하느라 여념이 없었는데..
뭐가 뭔지 모르고 칭찬한 걸까요? 아니면 다 알지만, 일부러 그런 걸까요?
(참, 기가 찹니다... 에휴~ 이제 포기해야지.. 원... 박노자 교수는 드디어 포기 선언을 했더군요.
# by | 2008/11/06 01:42 | 사회적 | 트랙백(2) | 덧글(19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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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증시 급락, 환율 폭등, 그리고 강만수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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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뒤에 둘은 모르고 그랬을수도(.....)
어느 기자는 스와프 성공한거 가지고 강만수=이승엽 이러던데 그저 이승엽 지못미(...)
싫어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엮고 있으니까. 쿨럭... 이명박X강만수 부터...
정말 이젠 욕도 안나옵니다. 씨X~
아니 왜 자기가 다 한 것 마냥 갑자기 나서는게 이상하긴 했습니다만...
이게 다 한은총재가 노무현때 뽑힌 사람이라 그렇습니다.
진짜 저놈은 건수 안터트리고 넘어가는 날이 없다능 ㄱ-;
답이 없는 리만형제, 어쩔 ㄱ-